양주시가 환경개선 부담금 수납 수단을 인터넷 전자납부, 자동이체에서 신용카드 수납까지 확대했다. 그동안 지방세, 과태료 등의 경우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지만 환경개선부담금은 인터넷뱅킹, 자동이체, 가상계좌 등으로만 납부할 수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이 계속돼 왔다. 이에 따라 시는 BC, 국민, 외환, 삼성, NH 등 8개 신용카드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신용카드 체크기를 환경관리과에 설치했다.
양주= 이종현 기자 major01@kyeonggi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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