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낙연 국무총리 태풍 피해 과수농가 방문 위로

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10시 30분께 안성시 일죽면 배 농장을 방문,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당한 농장주와 응급복구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.

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“태풍으로 낙과된 배를 재활용하고 정부 차원에서 신속히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민들이 망연자실하지 않고 힘내주기를 당부드린다.”라고 말했다.

안성=박석원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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